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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검사
- 초기 충치, 바로 치료할지 관찰할지 정하는 기준
초기 우식은 '구멍이 있느냐' 하나로 관찰과 수복을 나누지 않습니다. 교합면·인접면·치근면인지, 비와동성 또는 와동성인지, 병소 깊이와 활동성, 청소 가능성, 유치·영구치와 개인 위험을 함께 봅니다. 불소·실란트·수지 침투·SDF 같은 비수복 또는 미세침습 선택과 수복치료의 경…
- 양치할 때 잇몸 출혈, 관찰과 치주검사가 필요한 기준
양치할 때 피가 나는 일이 반복되면 세게 닦아서라고만 넘기기보다 플라크성 치은염과 치주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출혈 위치, 치주낭, 뼈 지지, 복용약과 전신 상태를 함께 봐야 원인을 정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관리하되 출혈 때문에 양치를 중단하지 말고 치과 검사를 예약하세…
- 구취가 계속될 때, 구강 원인 검사와 진료과 선택 기준
구취가 반복되면서 잇몸 출혈·치통·혀 설태·구강건조 같은 구강 소견이 있으면 치과 평가가 합리적입니다. 치과에서 입안이 건강하고 구강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일차의료진 평가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코·목 또는 역류 관련 전문과는 냄새만으로 고르지 않고 병력과 진찰…
- 시린이 원인, 미백치약보다 먼저 확인할 검사와 치료 기준
차갑거나 단 음식에 짧게 시린 증상은 노출된 상아질에서 생길 수 있지만 충치, 균열, 수복물 문제와 치수 염증도 비슷합니다. 상아질 지각과민으로 판단된 경우에만 자가관리와 탈감작·표면 처치를 단계적으로 검토합니다. 다른 질환이 확인되면 그 원인 치료가 먼저이며, 미백 표시만 보…
- 씹을 때 찌릿한 치아 균열, 검사와 치료 범위를 정하는 기준
씹거나 힘을 뺄 때 한 치아가 찌릿하면 균열을 의심할 수 있지만 충치·교합 과부하·치수 염증도 비슷합니다. 호흡·삼킴 곤란이나 눈·목으로 빠르게 번지는 부기에는 즉시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 발열·고름·조절되지 않는 통증, 큰 동요나 지속 출혈은 당일 치과 평가가…
- 스케일링과 잇몸치료, 같은 치료가 아닌 이유와 선택 기준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는 사용하는 기구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치은 위 치석 제거인지, 치은 아래 기구조작과 치근면 처치가 필요한지, 치료 후 재평가까지 포함하는지를 진단과 부위별 목표로 구분합니다. 출혈, 치주낭, 부착·뼈 지지와 급성 증상을 확인하기 전에는 예약명만으로…
- 치과 검진 주기, 6개월 고정보다 위험도에 맞춰 정하는 기준
치과 검진은 모두에게 6개월로 고정하기보다 현재 질환, 새 충치가 생기는 속도, 잇몸 상태와 자가관리 여건에 맞춰 정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적절한 간격은 진찰과 필요한 영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번 방문에서 다음 검진 시점과 그 이유를 함께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