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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치·교정
- 교정 유지장치 종류와 착용, 재발 위험에 맞춰 정하는 기준
교정이 끝난 뒤에도 치아 위치는 변할 수 있어 유지 계획이 필요합니다. 고정식과 가철식 중 무엇을 쓰고 얼마나 착용할지는 처음의 부정교합, 치료 전후 기록, 잇몸·교합, 성장과 일상에서 가능한 착용·세척 조건을 함께 봅니다. ‘몇 년이면 끝난다’거나 ‘평생 같은 장치를 쓰면 된…
- 교정 중 충치와 잇몸염증 예방, 장치별 관리 기준
교정 중 충치와 잇몸염증을 줄이려면 장치 종류보다 플라크가 머무는 위치를 찾아 매일 제거하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고정식은 브라켓 가장자리와 와이어 아래, 가철식은 치아와 장치 안쪽을 따로 닦아야 합니다. 불소 사용과 검사 간격은 기존 충치, 구강건조, 식습관, 잇몸 상태를 진찰…
- 성인교정 전 잇몸검사, 치주치료와 교정 순서를 정하는 기준
성인교정 전 잇몸검사는 ‘스케일링을 했는지’만 확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치아별 탐침 시 출혈, 치주낭, 부착 소실과 퇴축, 동요도, 잇몸뼈와 치근을 기록합니다. 치료 시작 가능 여부와 순서는 이 기록과 과거 변화, 현재 염증에 따라 달라집니다. 잇몸뼈가 줄어든 사람도 교정을…
- 교정 발치와 비발치, 얼굴형보다 먼저 확인할 진단 기준
교정 발치와 비발치는 얼굴이 작아진다거나 입이 반드시 들어간다는 말로 정할 수 없습니다. 두 계획에서 어떤 기록을 사용했고, 공간을 어디서 만들어 어디에 쓸지, 교합과 치주 상태를 어떻게 확인할지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이 글은 개인별 발치 치아나 확장·치간삭제·후방이동의 적응…
- 부분틀니 관리, 남은 치아를 보호하는 착용과 세척 기준
부분틀니 관리는 장치만 깨끗이 닦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리가 닿는 치아, 틀니 아래 잇몸, 맞물림과 장치의 움직임을 함께 점검해야 남은 치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착용 시간과 세척법은 재료·구강건조·손 기능·치주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제작 치과의 지침을…
- 앞니를 잃었을 때 임시치아, 최종 치료 전 선택 기준
외상으로 빠진 치아가 확실한 영구치라면 임시치아보다 즉시 재식이 먼저입니다. 치관(흰 부분)만 잡고, 가능한 상황이면 사고 현장에서 원래 자리에 바로 넣은 뒤 즉시 응급 치과진료를 받습니다. 바로 넣을 수 없다면 우유·생리식염수 같은 매체에 젖은 상태로 보관합니다. 유치는 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