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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장치·구강내과·특수 상황
- 임신 중 치과치료, 미루지 않아도 되는 치료와 상담 기준
임신 중에도 검진, 스케일링을 포함한 예방치료와 필요한 충치·잇몸·응급 치료를 일률적으로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감염이나 통증을 방치하는 부담과 치료의 이득을 함께 봐야 하며, 필요한 치과 방사선검사와 국소마취도 적절한 조건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임신 주수, 건강 상태, 복…
- 입마름이 계속될 때, 약물 확인과 충치 예방을 함께 보는 법
입마름이 계속되면 물만 자주 마시며 버티기보다 복용약, 전신질환, 코호흡·수면 습관을 확인하고 치아·잇몸·점막 상태를 검사해야 합니다. 침이 줄면 충치와 구강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원인 평가와 불소·위생·식사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처방약은 입마름이 의심돼도 임의로 끊지…
- 이갈이와 마우스피스, 치아 마모 원인을 확인하는 기준
이를 간다고 들었거나 치아가 닳아 보여도 마우스피스부터 사기보다 현재의 턱근육 활동과 누적된 치아 손상을 구분해야 합니다. 구강장치는 치아 보호에 쓰일 수 있지만 이갈이 자체를 멈추거나 수면 문제를 치료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구강 검사와 수면 증상 평가 뒤 장치의 목표와…
- 턱에서 소리만 날 때, 관찰과 검사가 필요한 기준
턱에서 딱 소리가 나더라도 통증이 없고 입 벌림이 정상이며 걸림이 없다면 급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소리가 새로 생겨 잦아지거나 통증, 잠김, 입 벌림 제한, 외상이 함께 있으면 턱관절과 근육 검사가 필요합니다. 소리 자체를 없애는 치료보다 기능 변화와…
- 입안 궤양이 낫지 않을 때, 치과 진료가 필요한 기준
입안 궤양은 깨물림이나 흔한 아프타성 궤양처럼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식 안내의 평가 시점은 미국 NIDCR·ADA의 2주와 영국 NHS의 3주로 다릅니다. 원인 자극을 없앤 뒤에도 2주 안팎에 낫지 않거나 지속·진행하면 치과 또는 의사의 평가를 받고, 3주를…
- 아이 치과 불안과 진정치료, 행동조절 방법을 비교하는 기준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한다고 곧바로 진정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치료의 긴급도와 난이도, 아이의 발달·의사소통, 이전 경험, 전신 건강을 먼저 평가한 뒤 비약물 행동조절부터 진정·전신마취까지 이득과 부담을 비교합니다. 진정 깊이는 연속적으로 변할 수 있어 사전 평가, 모니터…
- 소아 공간유지장치, 필요한 경우와 점검 기준
유치가 예상보다 일찍 빠졌다고 해서 모든 아이에게 공간유지장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빠진 치아의 위치, 영구치가 올라오는 단계, 남은 공간과 맞물림을 함께 검사해 장치를 할지 관찰할지 정합니다. 장치를 했다면 영구치가 나는 동안 정기적으로 맞음새와 위생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