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정 문제·소아
- 아이 유치가 부딪혔을 때, 집에서 할 일과 진료 시점
아이 치아가 빠졌다면 의식·호흡과 머리 손상을 먼저 확인한 뒤 세 갈래로 나눕니다. 확실한 유치는 재식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영구치는 치관(흰 부분)만 잡고 현장이 안전하며 아이가 의식이 있고 협조할 때 즉시 재식합니다. 종류가 불확실하면 재식하지 않습니다. 영구치 재식이 어렵…
- 유치 충치 치료, 곧 빠질 치아도 치료 여부를 따져야 하는 이유
유치는 언젠가 빠지지만, 그 사실만으로 충치를 두거나 곧바로 치료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충치의 깊이와 진행 가능성, 통증·감염, 치아가 기능해야 할 예상 기간, 영구치 위치, 아이의 건강과 협조도를 검사한 뒤 예방·수복·치수치료·발치와 관찰 중 적절한 범위를 좁혀 갑니다.
- 아이 첫 치과 방문, 시기와 준비를 정하는 기준
아이의 첫 치과 방문은 아플 때 치료를 시작하는 자리가 아니라, 나온 치아와 잇몸을 확인하고 먹기·양치 습관과 충치 위험을 상담하는 예방 방문입니다. 첫니가 나온 시점과 아이의 건강·증상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고, 협조가 부족해도 검사를 억지로 끝내기보다 적응 방법을 함께 정합니…
- 개방교합과 과개교합 상담, 모양과 기능을 함께 보는 검사 기준
개방교합과 과개교합은 앞니가 얼마나 겹치는지만 보고 치료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치아가 닿는 위치, 씹기와 발음, 잇몸 손상, 턱의 성장과 습관, 치아 뿌리와 뼈의 범위를 검사한 뒤 관찰·교정·다른 진료 협력의 필요성을 비교해야 합니다.
- 부분교정의 범위와 한계, 앞니만 움직이기 전에 확인할 기준
부분교정은 움직일 치아 수가 적다는 뜻이지, 사진에 보이는 앞니만 보고 적합성을 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한된 이동을 계획할 때도 치아와 주변 구강조직의 건강, 전체 치열의 배열과 교합, 얼굴·턱 관계를 진찰하고 현재 질문에 필요한 기록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능 범위는 이 평…
- 교정 중 통증과 장치 파손, 예약일까지 기다려도 되는 기준
교정 중 불편감은 흔하지만, 통증의 세기만으로 기다릴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작 시점과 악화 양상, 장치가 어디에서 어떻게 변했는지, 씹기·삼키기·호흡에 영향이 있는지를 함께 보고 교정치과에 연락해야 합니다. 중증 외상이나 호흡·삼킴 곤란이 있으면 즉시 119에 전화하거나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