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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아 예방·치주 진단
- 잇몸 내려앉음, 양치 습관부터 이식술까지 판단하는 기준
잇몸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이면 먼저 진행 여부와 치주염성 손상을 확인합니다. 칫솔 자극, 얇은 치주 표현형, 치아 위치가 겹칠 수 있고, 교정 중 또는 교정 후 치아 위치 변화가 관련되는지는 치조골 경계와 함께 평가합니다. 치료 목표는 시림, 치근 우식 위험, 위생의 어려움…
- 치주낭 검사와 잇몸뼈 평가, 숫자를 해석할 때 함께 볼 기준
치주낭 검사에서 나온 한 개의 숫자만으로 잇몸뼈 손상이나 치료 필요성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탐침 깊이는 잇몸 가장자리의 위치와 염증성 부종에 영향을 받으므로, 임상적 부착 수준, 탐침 출혈, 치아 동요, 방사선상 골 소실을 같은 치아 위치에서 맞춰 봐야 합니다. 검사값은 진단…
- 치은염과 치주염 차이, 잇몸이 붓고 피날 때 확인할 검사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는 증상만으로 치은염과 치주염을 나눌 수는 없습니다. 치은염은 염증이 잇몸에 머문 상태이고, 치주염은 치아를 지지하는 부착조직과 뼈의 손상이 확인되는 질환입니다. 출혈 정도가 약해도 손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치주 탐침검사, 치아별 부착 수준, 필요한 방사선…
- 치아 홈메우기, 필요한 치아와 유지관리를 정하는 기준
치아 홈메우기는 씹는 면의 홈을 봉쇄해 우식 위험을 낮추는 예방 처치입니다. 어떤 어금니에 적용할지는 홈의 형태, 맹출 정도, 우식 위험, 병소의 표면 상태와 건조 가능성을 치아별로 살펴 정합니다. 일부가 닳거나 떨어질 수 있으므로 처음 시술만큼 이후 점검도 중요합니다.
- 불소도포, 어린이와 성인에게 필요한 경우와 주의점
불소도포는 어린이만 받는 정기 행사가 아닙니다. 최근 충치, 입마름, 뿌리 노출, 교정장치처럼 우식 위험을 높이는 조건이 있는지 먼저 보고 농도와 사용법을 정합니다. 반대로 위험이 낮다면 일상적인 불소치약과 위생 관리가 중심일 수 있으며, 개인에게 필요한지는 치아 상태와 생활…
- 치과 엑스레이 종류와 방사선 안전, 필요한 촬영을 판단하는 기준
치과 엑스레이는 정해진 주기대로 모두 찍는 검사가 아닙니다. 증상, 입안 진찰, 과거 영상, 우식·치주질환 위험을 먼저 보고 필요한 범위만 선택해야 합니다. 파노라마·치근단·교익·CBCT는 보이는 대상이 달라 서로를 단순히 대신하지 못하며, 실제 촬영 여부는 치과의사의 진찰과…